일단 관련뉴스 :
http://www.newdaily.co.kr/html/article/2009/11/04/ARTnhn35780.html(참고로 어제 11월 3일이 박정희 국장이었다고 한다.)
...요컨대 최규하가 박정희 장례식때 훈장을 추서하는 동안에 악단이 "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"를 연주했다는 건데,
이젠 키치적(Kitsch的)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.아무리 생각해도 참 괴상한 센스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. 솔직히 요전의 "Lacrimosa"도 별로 좋은 선곡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지만, 적어도 이것보다는 한 뷁배 나은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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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재자는 키치를 좋아해(뉴시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