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/03/18 22:05

사랑스러운 하프시코드 소품들 음악












조셉 보댕 드 브와몰티에(Joseph Bodin de Boismortier), "La Puce(벼룩)"

하프시코드가 아니면 벼룩이 통통 튀는 것 같은 느낌을 살릴 수 없는 진정한 하프시코드 전용곡이다.
이걸 피아노 따위로 쳐봤자....

여튼 재미있는 곡.





헨리 퍼셀(Henry Purcell), 라 장조 모음곡 (Z.667)






쟝-필리프 라모(Jean-Philippe Rameau), "새들의 지저귐(La Rappel des Oiseaux)"






도메니코 스카를랏티(Domenico Scarlatti) 라 장조 소나타 Kk.208






도메니코 스카를랏티(Domenico Scarlatti) 라 장조 소나타 Kk.209

위의 Kk.208과 종종 연결해서 연주된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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