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3/08/13 13:25

비슷한 표현




桜花
散らばちらなむ
散らずとて
ふるさと人の
来ても見なくに
사쿠라하나
치라바치라나무
치라즈토테
후루사토히토노
키테모미나쿠니
벚나무 꽃은
지려면 지려무나
안 진다해도
오랜 고향 친구가
와서 보지도 않아


(고레타카 친왕, 고금화가집 74번, 승정 헨조에게 보낸 시)





玉の緒よ
絶えなば絶えね
ながらへば
忍ぶることの
弱りもぞする
타마노오요
타에나바타에네
나가라에바
시노부루코토노
요와리모조스루
목숨줄이여
끊길테면 끊겨라
더 길어지면
참아왔던 마음이
약해질세라 하여


(쇼쿠시 내친왕, 백인일수 89번)



덧글

  • 피그말리온 2013/08/13 13:39 # 답글

    요약하면...앞에건 '친구없음', 뒤에건 '애인없음'...이런 기분이 드네요...;;
  • shaind 2013/08/15 11:38 #

    쇼쿠시 내친왕은 출가한 사람이었던 관계로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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